스리랑카 미네리야 코끼리 무리
매년 건기가 오면 스리랑카 북중부의 숲이 마르고 사방의 아시아코끼리가 오래된 길을 따라 미네리야 저수지로 모인다. 해질녘 수백 마리 코끼리가 푸른 호수바닥 초지에서 풀을 먹고 물장난을 하며 새끼를 돌본다. ‘더 개더링’이라 불리는 이 모임은 아시아에서 가장 인상적인 야생동물 풍경 중 하나다.
매년 건기가 오면 스리랑카 북중부의 숲이 마르고 사방의 아시아코끼리가 오래된 길을 따라 미네리야 저수지로 모인다. 해질녘 수백 마리 코끼리가 푸른 호수바닥 초지에서 풀을 먹고 물장난을 하며 새끼를 돌본다. ‘더 개더링’이라 불리는 이 모임은 아시아에서 가장 인상적인 야생동물 풍경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