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사우스림에서 내려다보면 콜로라도강은 층층이 쌓인 암벽 깊숙이 가느다란 선처럼 보인다. 다음 전망대에 서면 협곡은 거대한 색채의 지도로 펼쳐진다. 압도적인 규모만큼이나 암층에 기록된 시간이 이곳의 매력이다. 가장자리 산책과 협곡 안으로 내려가는 코스는 전혀 다른 여정이며, 위에서 본 거리만으로 난도를 가늠할 수 없다.
사우스림에서 내려다보면 콜로라도강은 층층이 쌓인 암벽 깊숙이 가느다란 선처럼 보인다. 다음 전망대에 서면 협곡은 거대한 색채의 지도로 펼쳐진다. 압도적인 규모만큼이나 암층에 기록된 시간이 이곳의 매력이다. 가장자리 산책과 협곡 안으로 내려가는 코스는 전혀 다른 여정이며, 위에서 본 거리만으로 난도를 가늠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