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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크 라군 난파선 다이빙

추크 라군의 난파선은 다이버를 제2차 세계대전이 남긴 선체와 항공기, 유물 가까이 데려간다. 수중 풍경은 인상적이지만 상실의 역사를 품고 있어 만지거나 가져갈 기념품이 아니다. 외부에서는 해양생물이 덮인 선체가 보이고 일부 구획에는 기계와 항공기가 남아 있다. 수심과 부식, 폐쇄 공간 때문에 매 다이빙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유적을 보는 일은 더 훼손하지 않는 방법을 배우는 데서 시작한다.

자연의 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