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ly

북극광(노르웨이 트롬쇠)

트롬쇠는 '북극의 관문'이라 불리며, 도시가 오로라가 가장 자주 나타나는 고리 모양 띠 바로 아래에 놓여 있다. 하늘이 개기만 하면 차로 30분을 달려 에르스피오르보튼 피오르 끝에 가서 헤드라이트를 끄면 초록 빛의 띠가 산등성이 뒤에서 솟아올라, 설봉과 수면 사이에서 몸을 꼬고 갈라지다가 하늘 가득한 빛의 비로 폭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연의 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