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해마다 8월이면 에든버러의 교회, 지하실, 술집, 대학 강당, 심지어 컨테이너까지 모두 극장이 된다. 4천 개가 넘는 코미디, 연극, 서커스, 음악 공연이 한 달 안에 번갈아 올라가고, 로열 마일에는 전단을 나눠 주는 배우와 거리 공연자가 가득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이자 수많은 코미디 스타의 출발점이다.
해마다 8월이면 에든버러의 교회, 지하실, 술집, 대학 강당, 심지어 컨테이너까지 모두 극장이 된다. 4천 개가 넘는 코미디, 연극, 서커스, 음악 공연이 한 달 안에 번갈아 올라가고, 로열 마일에는 전단을 나눠 주는 배우와 거리 공연자가 가득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이자 수많은 코미디 스타의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