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왈리(아요디아 디파웃사브)
전설에 따르면 14년간 유배를 떠났던 라마 왕자가 마왕 라바나를 물리치고 고향 아요디아로 돌아오자, 온 성의 백성이 등을 밝혀 맞이했고 이것이 디왈리의 시작이다. 지금 라마의 고향에서는 사라유강변에 하룻밤 사이 200만 개가 넘는 흙 기름등이 켜져, 강물에 비쳐 흐르는 황금빛 강을 이룬다. 지구상에서 가장 장엄한 점등 의식이다.
전설에 따르면 14년간 유배를 떠났던 라마 왕자가 마왕 라바나를 물리치고 고향 아요디아로 돌아오자, 온 성의 백성이 등을 밝혀 맞이했고 이것이 디왈리의 시작이다. 지금 라마의 고향에서는 사라유강변에 하룻밤 사이 200만 개가 넘는 흙 기름등이 켜져, 강물에 비쳐 흐르는 황금빛 강을 이룬다. 지구상에서 가장 장엄한 점등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