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젤리피시 레이크와 블루코너
팔라우는 다이버들이 꿈꾸는 바다다. 오전에는 록아일랜드의 젤리피시 레이크에서 연녹색 물속을 떠다니는 황금해파리를 관찰한다. 독성은 약한 편이지만 만져서는 안 된다. 오후에는 다이브 가이드가 조류와 경로를 살핀 뒤 블루코너에서 회색암초상어와 나폴레옹피시, 바라쿠다 떼가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모습을 본다. 버섯처럼 생긴 석회암 섬들이 이 바다 여행의 무대가 된다.
팔라우는 다이버들이 꿈꾸는 바다다. 오전에는 록아일랜드의 젤리피시 레이크에서 연녹색 물속을 떠다니는 황금해파리를 관찰한다. 독성은 약한 편이지만 만져서는 안 된다. 오후에는 다이브 가이드가 조류와 경로를 살핀 뒤 블루코너에서 회색암초상어와 나폴레옹피시, 바라쿠다 떼가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모습을 본다. 버섯처럼 생긴 석회암 섬들이 이 바다 여행의 무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