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코나 야간 쥐가오리 관찰
해가 진 뒤 코나 해안에서는 조명이 플랑크톤을 모으고 쥐가오리의 흰 배가 갑자기 밝게 드러난다. 스노클러는 수면에 머물고 다이버는 계획된 수중 지점에서 관찰한다. 넓은 몸이 두 시선 사이를 돌며 지나간다. 연출이 보장된 수족관이 아니라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는 바다의 만남이다.
해가 진 뒤 코나 해안에서는 조명이 플랑크톤을 모으고 쥐가오리의 흰 배가 갑자기 밝게 드러난다. 스노클러는 수면에 머물고 다이버는 계획된 수중 지점에서 관찰한다. 넓은 몸이 두 시선 사이를 돌며 지나간다. 연출이 보장된 수족관이 아니라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는 바다의 만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