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돈솔 야생 고래상어
루손섬 남단의 작은 어촌에는 고래상어가 스스로 찾아온다. 배의 망원 담당자가 바다를 살피다 신호를 보내면 물속으로 들어가 발밑을 미끄러지듯 지나는 흰 점 무늬를 본다. 볼 수 있을지는 운에 달렸지만 그렇기에 만남은 진짜다.
루손섬 남단의 작은 어촌에는 고래상어가 스스로 찾아온다. 배의 망원 담당자가 바다를 살피다 신호를 보내면 물속으로 들어가 발밑을 미끄러지듯 지나는 흰 점 무늬를 본다. 볼 수 있을지는 운에 달렸지만 그렇기에 만남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