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기온 마쓰리
7월의 교토, 마치야 깊은 곳에서 기온바야시의 ‘콘치키친’ 피리와 북소리가 흘러나오고, 높이 20미터가 넘는 야마보코가 전 세계에서 온 직물로 장식된 채 수십 명의 남자들 손에 끌려 시조도리를 지난다. 기온 마쓰리는 1,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화려한 마쓰리 중 하나다.
7월의 교토, 마치야 깊은 곳에서 기온바야시의 ‘콘치키친’ 피리와 북소리가 흘러나오고, 높이 20미터가 넘는 야마보코가 전 세계에서 온 직물로 장식된 채 수십 명의 남자들 손에 끌려 시조도리를 지난다. 기온 마쓰리는 1,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화려한 마쓰리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