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ly

바라나시 데브 디파왈리(갠지스 등불 축제)

디왈리가 지나고 보름 뒤, 이번에는 신들의 명절이다. 카르티크월 보름달 밤에 신들이 바라나시에 내려와 갠지스강에서 목욕한다고 전해져, 80여 개의 가트가 남쪽에서 북쪽까지 기름등으로 가득하다. 사제는 불빛 속에서 구리 접시를 휘두르고, 수많은 작은 배가 사람들을 태우고 등불의 강 사이를 천천히 미끄러진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 있는 도시의 가장 다정하고 장엄한 밤이다.

축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