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ly

보령머드축제

해마다 한여름이면 한국 서해안의 대천해수욕장이 거대한 진흙 놀이터로 변한다. 세계 각지에서 온 젊은이들이 머드 풀에서 뒹굴고, 머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고, 서로에게 진흙을 던진다. 밤이 되면 해변은 K-pop 콘서트와 EDM 파티 현장이 된다. 한국에서 가장 ‘더럽고’ 가장 즐거운 여름 축제다.

축제 지도